한 번에 살펴보기

아플 때, 제대로.
나으시면, 잊으셔도 됩니다.

다시 필요한 날이 오면,
지본이 있습니다.

필요한 진료만, 솔직하게.
23년, 그렇게 함께 해온 시간.

지본한의원 · 광주 봉선동
특화 진료

같은 증상도 전신을 함께 봅니다.
지본한의원이 오래 다뤄온 네 가지 진료 영역입니다.

기타 증상

여기가 있습니다

2005년, 보성 문덕면.
잔잔한 호수 너머 폐교 건물에 한의원을 열었습니다.
약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 들어간 자리였습니다.

약을 다루는 데 맞는 도구가 마땅치 않아,
화덕을 직접 만들고, 긴 낫을 맞춰 산에 올랐습니다.
약이 무엇인지, 손으로 배운 시간이었습니다.

그렇게 약을 달이며 지냈는데,
어쩌다 보니 환자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.
23년이 됐습니다.

지금은 광주 봉선동에서 진료합니다.
보성에서 함께하셨던 분들이, 지금도 오십니다.

오신 김에 한 번 더 오시라고 붙잡지 않습니다.
나으셨으면 잊고 사세요.
그래야 건강한 겁니다.

다만, 몸이 다시 신호를 보낼 때
여기가 있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.

"검사로는 정상이라고 들었는데, 진찰을 받으니 제 몸 상태가 왜 이런지 설명이 됐어요."

— 40대 여성

"약을 짓기 전에 제 생활 패턴부터 한참 확인했어요. 그게 처방에 다 들어가더라고요."

— 50대 남성

"한 번 처방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, 어디까지가 회복인지 같이 짚어주니 마음이 편했어요."

— 30대 여성

"증상만 잡는 게 아니라, 왜 이렇게 됐는지를 같이 봐주니까 안심이 됐어요."

— 60대 여성

"오래 다녀서 그런지, 제 컨디션 흐름을 저보다 더 잘 기억해주고 있어요."

— 40대 남성

진료 전에
두 원장

한 환자를, 두 시선으로 봅니다.

노정은 원장
몸의 방향을 함께
"지금 몸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
알려드립니다."
본초학 박사 · 임상 23년
증상 하나에서 전신의 연결고리를 읽고,
앞으로의 건강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.
김태강 원장
정확하고 빠른 한약
"당신에게 맞는 약을
찾아드립니다."
상한금궤(傷寒金匱) 기반 처방.
맞는 약을 찾으면, 그 약은
어릴 때도 커서도 늙어서도 쓸 수 있습니다.
지금, 그리고 흐름.
간단 문의
진료 예약

복용 중인 약과 최근 검사 결과를 함께 가져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.